경기도 용인군 원삼면에 위치합니다. 현재 '두창낚시터'라는 이름의 유료낚시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만수면적은 6만 7,000평. 준계곡형 저수지입니다.
중공한지 13년 정도 된 두창지는 인근 구봉산을 끼고 있어 물이 깨끗하고 공기가 맑다는 것이 관리인의 자랑입니다.
수심 4~5m권을 노리면 한번에 4~5 마리가 낚일 정도로 활발한 입질을 보이는데, 한 사람이 40~50 마리 이상, 많게는 100여 마리 이상 낚기도 합니다.
입질이 집중되는 시간은 해뜰 무렵부터 정오까지.
물론 붕어의 입질도 활발하기 때문에 출조를 할 때는 붕어 채비와 빙어 채비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어료는 2만원.

 

 


넓은 면적에 진입로를 두 군데 갖고 있는데 수위의 오르내림이 심한 편입니다.
물도 맑고 계절별로 수초도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다양한 방법의 낚시를 구사 해 볼 수 있습니다.
주로 토종 붕어가 바닥 자생으로 낚이는데 중국 붕어도 간간히 보이며 여러 가지 어종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지렁이 미끼를 쓸 경우 블루길의 간섭을 받기 때문에 떡밥이 주로 쓰여져야 합니다. 잡어의 간섭이 없다면 떡밥 대 어분을 2:1 비율로 혼합해서 사용함이 좋습니다. 간혹 잉어도 보이는데 넓은 곳에서 자란 놈이라 힘이 무척 세고 크기도 발갱이(잉어치어)에서부터 두자(약 66 Cm)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연변 좌대는 관리보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이용하기 곤란도 하지만 물 빠짐이 심해 물에서 너무 멀어서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건너편 야산 밑은 한적하긴 하지만 차량으로의 진입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비가 올 경우 비 포장 길이 질퍽거려져 빠져 나올 수 없게 됨을 주의해야 합니다.
좋은 조항을 원한다면 사전에 미리 수상 좌대를 예약해서 좌대를 탄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큽니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체력향상을 실천하는 체험활동장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용인시에서 건립하고, 용인시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하는 종합수련 시설로서, 아름답게 펼쳐진 14만여평의 자연환경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 및 수련시설을 갖춘 자연권 수련시설 입니다.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일상의 교육에서 벗어나, 대자연속에서 호연지기를 기르며, 집단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 함양 및 강인한 정신력과 신체단련을 기르는 프로그램을 통한 인성교육은 물론, 기업 및 기타 단체들의 세미나, 연수 등을 실시할 수 있는 시설 및 교육장비 지원으로 기업인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수 및 스포츠, 레져를 즐길 수 있는 시설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1. 위 치 :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독성리 산-133,죽능리 4-1번지 일원
2. 부지면적 : 150,000㎡
3. 사 업 량
    축구장 (80m×120m) : 5면
    미니축구장 (20m×40m) : 1면
    현대식 기숙사 : 1동 (3,200㎡)
    축구박물관 : 1동 (2층)
    관리동 : 1동 (1,300㎡)
4. 사업기간 (2001년 ~ 2003년)
    ▶ 제1차 년도 사업 (2001. 11 ~ 2002. 6)
        - 운동장 2면 (인조잔디 1면, 천연잔디 1면)
        - 현대식 기숙사 1동 (지상 4층)
    ▶ 제2차 년도 사업 (2002. 2 ~ 2003. 12)
        - 운동장 3면, 미니축구장 1면,  관리동 1동, 축구박물관